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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랜드로 가려고 할인행사를 알아보다 만원의 행복 할인을 한다길래 봤더니 실적 상관없이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로 자유이용권을 만원으로

구매 가능하다네요~




대공원역 근처에서는 좌회전 차들이 경마장등등 있기에 차들이 많네요 .우회전하면 대공원으로 가는길인데 끝차선으로 가니 수월하게 고고!! 






서울랜드및 대공원 주차장은 승용차요금이 4000원이네요.. 다둥이카드나 장애인할인등이 가능하니 있으신분은 챙기세요!!

주차하고 코끼리 열차 타러 표를 끊고 어른은 한번 타는데 1000원하네요..36개월 미만은 무료~


주말이라 사람도 많았지만 코끼리열차도 바로바로 오고 편하게 가네요~

서울대공원서 잠시 정차하고 다음정거장인 서울랜드에서 하차하고 가지고온 카드로 결제~~


딸랑구는 이제 25개월이 되어가는데 무료입장이라고 하네요.

더욱더 좋은것은 놀이기구도 보호자 표만 있으면 탈수 있구요..정말 좋구나하고 생각했어요.


저번달에는 롯데월드로 갔다왔는데 36개월미만은 무료입장은 가능하나 베이비 놀이기구는 표를 끊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베이비도 자유이용권으로 구매했지요..15,000원~~솔직히 조금 더 가격을 낮춰도 될것 같더라구요..베이비 놀이기구라해도 키가 작아서 탈수 있는 놀이기구가 제한되어 있기에 조금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서울랜드는 그냥 탈수 있기에 앗싸하고 사촌언니네랑 놀이공원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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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데 꽃들이 있고 동물탈을 쓰고 있는 분들을 봤어요..딸랑구도 같이 사진을 찍어주고 싶었지만 무서워해서 울더라구요..

울 딸랑구 동물을 멀리서 보는건 좋아하는데 가까이 가지는 못하거든요..엄청 울거나 성질을..ㅋㅋ


동물탈은 패스하고 꽃앞에서 사진찍고 어떤걸 탈까 보다 풍선으로 이것저것 만들어주는 분들이 있어서 줄을 섰는데 줄이 줄지 않아 봤더니..


앞에 한분이 어른 한분이 서계시는데 그분들 애들인지 만들면 가져가고 다른애가 와서 또 만들어가고 날도 점점 더워져가는데 좀 귀찮기도 해서

풍선 패스하고 싶었는데요.

사촌동생은 가져가고 싶다기에 열심히 기다리다 결국 사촌동생꺼랑 딸랑구꺼랑 강아지풍선을 들고 다음장소로 가는데..


울딸랑구는 가는길에 바로 풍선을 해체..ㅋㅋ 그러려니하며 광장 옆에 바로 키즈랜드가 있고 바로 입장 가능하지만 시간제한으로 15분 남아서 15분만

놀수 있다기에 그래도 쉴겸 겸사겸사 들어가서 놀기 시작..


안에 들어오니 키즈카페같은 분위기에요..매트로 되어있어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을것 같더라구요..

어린이는 키가 130 넘으면 놀수 없고 지켜봐야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큰애들은 보이지 않았던거였어요..







딸랑구는 앞에서 이것저것 오르며 미끄럼틀처럼 내려오고 안쪽에는 공놀이도 있고 괜찮네요..금새 끝나서 가야하는데 딸랑구 나갈생각 안하기에

까까준다며 유인해서 나왔네요..그래서 한번 더 들어올려고 예약하니 표를 주더라구요..


토이랜드는 예약표가 있어야 들어올수 있나봐요..혹여나 인원수가 꽉 안찰 경우 입장 가능하구요.

저희는 놀다 들어올려고 오후 2시 25분으로 예약하고 표를 받았어요. 근데 오전예약일 경우 3시??분이 마지막타임이라 그시간까지만 예약이 가능해요.

오후예약은 4시??분부터 있는데 4시??분부터 예약을 할 수 있어요.


예약표받고 회전목마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렸지요..생각보다 많은 인원을 못태우는 것 같아요..두세번 기다리다 탄 것 같은데 기다리는데 줄을 서는 곳이 애들이 좋아하는 돈넣고 흔들흔들타는 장난감이 여러개 있더라고요..


그냥 기다리지 못하는 딸랑구는 그 장난감들을 보자마자 동전 내놓으라는듯..

타고 싶다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끌고 가지고..


친정엄마가 딸랑구를 안고 있었는데 어찌나 그쪽으로 몸을 돌려서인지 가서 태워줬지요.

회전목마를 두번째 타는 딸랑구는 할머니 앞에 앉아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내릴 때는 또 아쉬움이 남는지 손가락으로 다시 타고 싶다고..


젤리를 주며 다른 곳으로 향했지요.. 조금 더 걸어가니 높은 곳으로 되어있는데 뭉게공항 액션존으로 ..

어린애들은 공놀이방에서 놀거나 바운스가 있어 점핑도 할수 있고, 좀더 큰애들은 계단을 올라가 사선으로 슬라이드처럼 그물망으로 되어있어서

부모가 잡아줘서 올라가는애도 있고 혼자서 잘 올라가는 애들도 있네요.


애들이랑 오니 몇개 타지도 못하고 시간은 금새 지나가네요..배가 고파서 장터에 가서 점심을 먹기로..도토리묵이랑 장터국수를 시켜서 먹었어요~

제입에는 맛있어서 잘 먹었지요..막걸리도 마시고 싶었지만 운전을 해야하기에 살짝 아쉬움이..


그리고나서 착각의 집을 갔는데 우와 좀 어지럽던기억이.. 그리고 행사를 하는지 타요,라바등등 캐릭터들이 있지만 옆에서 구경만 하고

날씨가 살짝 추워지고 5시도 되어서 그만 나가기로 하네요..


딸랑구 낮잠자야하는데 열심히 뛰어노느라 못자서 오늘 푹 자겠네용~^^

서울랜드는 서울에서 가까워서 좋은 것 같아요. 많이들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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